[창간사] 벅스패치 그 대망의 첫 시작을 알리다. - 신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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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벅스패치 그 대망의 첫 시작을 알리다. - 신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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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명대학교 중앙야구동아리 BUCKS 선수 및 매니저 여러분.
벅스패치 편집장 신화섭입니다.
마치 그동안의 쌓여있던 눈덩이를 쓸어내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
드디어 2013년 1월 21일 대망의 벅스패치 창단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벅스패치는 우리 동아리의 사소한 정보 부터 거대한 정보들 모두 한박자 빠르게 공지하며 동아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발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신문사 입니다.


종합엔터테인먼트 신문사인 만큼 각종 경기 결과 및 수훈 선수 인터뷰는 물론이며 벅스 내에서 발생
하는 모든 로맨스 및 행사등을 집중 취재하여 언제나 회원여러분들께 엄선된 정보만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 외 "박현우와 함께 하는 야설"코너를 개설 야구에 대한 지식을 매주 공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할 것이며 보다 야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여러분들에게 많은 지식을 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벅스패치가 활성화 되어지고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만큼 작은 물방울이 모이고 모여 개울로 너울로 마침내 이루듯
우리 동아리는 서로의 마음이 한대 이루어진 거대한 바다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모두가 정보원입니다. 벅스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세요.
단, 모든 정보에 필터링은 책임지고 진행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하니까요.


저번 9기모임에서 이러한 말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허나 그 필연을 유지하고 다듬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노력 입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이 시에서 나타나듯 우리 동아리를
자세히 보며 오래 보며 구성원 하나하나가 다 관심받는 그 날이 올때까지 그 중심에 벅스패치가 함께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벅스패치의 창단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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