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알아보는 2012 결산 2편(스폐셜,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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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알아보는 2012 결산 2편(스폐셜,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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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벅스패치 편집장 9기 신화섭입니다.

 

지금부터 마구마구 알아보는 2012 결산 2편!!! NONAL PLAYER/COOL PLAYER 결산을 시작하겠습니다.

 

 

 

2012 Bucks NORMAL Player:  황지원, 최대홍, 박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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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ucks의 공격 선봉장인 1번 타자로써 활약을 하였다. 많은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시즌을 시작하였다. 좌타 부재가 심각한 타선에서

우타와 좌타 모두가 가능한 점을 미루어 좌타로써 시즌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좌타자로써 본인도 어색한 모습을 보이며 타율 292 출루율 .462를 기록하였다. 기대를 받을 것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남기며 12시즌을 마감하였다. 도루 부문에서도 9개를 기록하며 적당한 활약을 펼쳤지만 클린업을 이루었던 김상윤(16), 윤수홍(13)에 비해 적은 수의 도루를 기록하며 테이블세터로써는 모자른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Bucks 전 선수를 통틀어 가장 안정적인 수비를 보이며 중견 수비외에도 윤수홍이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1루 공백도 완벽하게 메웠다. 이번 시즌은 주로 우타로 나설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의 기대에 못미친 성적을 이번해에 폭발시킬것으로 가장 활약이 두드러 질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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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ucks 감독인 윤수홍의 아이들 중 한명으로 역시 많은 신뢰를 받은 선수이다. 시즌 초 믿음에 보답을 못하며 좀처럼 터지지 않는 타격으로 인해 침체기가 계속되었으나 가톨릭대와의 2차전에서 믿음에 보답하듯 보란듯이 Bucks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되면서 다시 기대를 가지게 하였다. 그 뒤  타율 .250 4개의 타점으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홈런을 날리긴 했지만 그 외에 눈에 두드러진 활약이 없었던것은 아쉬운 부분이었다. 또한 윤수홍 감독의 많은 신뢰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큰 아쉬움을 남겼다. 수비적인면에서는 시즌초 불안했지만 매 경기를 통해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이번시즌을 기대하게 하였다. 다만 이번시즌 변수로 지난시즌 주포지션이 었던 3루를 시즌초에는 서건하가 확정적으로 보여 포지션이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외야와 내야 모두 무주공산인 상황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였던 윤수홍 감독이 물러나며 포지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하지만 매 연습에서 성실히 참여하며 진로문제에도 불구 열의를 보여 13시즌이 기대되는 선수중 한명인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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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ucks 안방마님 이었다. 타율 455 5타점 10도루를 기록하며 군입대 전까지 김상윤 윤수홍과 클린업을 이루며 클러치히터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하지만 시즌중 군입대를 하게 되며 전력을 큰 손실을 안겼었다. 한시즌을 풀타임 활약하였다면 가장 정확한 타격을 보여주었던 윤수홍과 함께 Bucks에 큰힘을 주었을 것이었다. 야구에 대한 지식도 많고 열의도 넘쳐보여 2년 후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하게 만드는 선수이다.

 

 

2012 Bucks COOL Player: 신재완, 신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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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ucks 회장을 지내며 회장으로써 더할나위 없이 최고의 일처리를 보여주었다. 역시 윤수홍의 아이들중 한명으로 전폭적인 신뢰를 받았던 선수이기도 하다. 선구안과 주루플레이에서는 Bucks 선수들중 가장 좋은 센스를 보여주는 선수이다. 다만 시즌중 한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하며 타율 0과 11개의 삼진은 가장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준 예 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볼넷부분에서는 Bucks선수들 중 가장 많은 17개를 기록 11개의 삼진과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며 삼진 아니면 볼넷이라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였다. 타격 부분에서만 살아나 준다면 가장 적합한 테이블세터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윤수홍 감독이 늘 지적했던 자신만의 스트라이크존을 조절하는 것이 이번시즌의 관점으로 보인다. 내야수비에서는 2루수로써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한번 실책이후 한번에 무너지는 모습을 몇번 보인것이 아쉬웠으나 역시 가장 안정적인 2루수이다. 하지만 이번 13시즌에는 자신의 진로문제등이 겹쳐 참여가 불투명하다. 자신의 야구에 열의가 있는 만큼 많은 참여가 이루어 질것으로 보이나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 봐야할 부분이다. 과연 이번 시즌 타격 문제를 해결하며 Bucks 라인업의 고민중의 하나인 테이블세터 부분을 풀어줄 수 있을지 기대대되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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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ucks 9th(신입) 선수의 수장으로 역시 윤수홍의 아이들중의 한명이었다. 시즌초 경기 출장을 못하였지만 KT&G와의 연습경기에서

호쾌한 타격을 보여주며 가톨릭대와의 2차전 부터 전격으로 기용되었다. 하지만 윤수홍 감독의 기대와는 다르게 시합에서 타격은 좀처럼 터지질 못하고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가장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수많은 기회에도 불구 자리를 위태위태하게 하였다. 하지만 최대홍과 같이 성균관대와의 2차전에서 결정적 2타점 2루타를 쏘아올리며 기대를 충족시키는가 했지만 그 뒤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며 타율 .100 3타점으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이번 시즌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다지며 하나의 포지션에 집중하는 것이 관점으로 보인다. 하지만 역시 윤수홍과 마찬가지로 이번 4학년이 되면서 Bucks 활동이 불투명 한것이 변수이다. 과연 13시즌에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한번 지켜봐야할 모습이다.

 

<이 글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생각 및 2012 기록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잘 보셧나요?? 이번 2편을 끝으로 마구마구 알아보는 2012 결산을 모두 마치며 다음에는 마구마구 알아보는 2013 시즌예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번에 카드를 받지 못한 선수분들은 2013 시즌예상을 한번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지금 기획하는 이벤트 또한 2013 시즌예상에서 공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화섭2013.02.1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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